2022년 부터는 각종 일간지의 주요 뉴스를 요약해 공유하려 합니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모두 볼 시간도 없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오늘의 뉴스 액기스를 선물합니다.

1. 문신(타투)을 법으로 막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

2002년 월드컵 때 영국의 베컴에게 타투를 가린 유니폼을 입게 한 일본도 지난해 합법화 타투를 합법화 했습니다. 지난해 6월 갤럽 조사에 따르면 여성의 45%가 문신을 이용한 반영구화장 시술을 받았다고 하는데 타투와 화장은 다를까요?

2. 외국인, 증시에서 돈 뺐다

지난해 외국인이 우리나라 증시에서 순유출된 돈은 211억 달러에 달합니다. 2007년 금융위기 후 최대이고, 미국 조기 긴축 본격화이 본격화되고 있어 한국은행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3. 유럽, 두 달 안에 인구 50% 이상이 오미크론 감염 전망

한스 클루게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사무소장이 워싱턴대 의대 산하 보건계량분석연구소 전망을 인용해 앞으로 두달안에 유럽 인구의 50% 이상이 오미크론에 감염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4. 고1 당원 ‘하이틴정치’가 온다

‘만16세부터 정당 가입 허용‘ 정당법 개정안이 11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기존에는 만18세부터 정당가입이 허용되었지만 대폭 완화된 기준입니다. 이에 따라서 일각에서는 ‘교실의 정치화’를 우려하고 다른 일각에서는 ‘정치 발전 계기 될 것’이라며 기대감이 크다는 의견입니다.



5. 4년 주기 월드컵, 2년마다 개최?

월드컵은 결국 FIFA의 ‘더 많은 수익’이 목적인가? 이번 카타르 대회 다음 2026년 월드컵부터 48개국이 본선에 진출진출하며 아시아에는 4.5장에서 8장의 본선 티켓이 주어집니다. 이에 더해 2년마다 개최안도 나오고 있는데 FIFA의 수익개선용이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6. 지방인구 감소 더 심각

현재 인구 10만명으로 전국 160위권인 전북 정읍시는 60년대엔 인구 규모 8대 도시였습니다. 2020년 처음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 인구를 넘어섰고 지난해 11월 기준 비수도권 인구는 2563만 명으로 수도권 인구(2603만명)보다 40만 명이 적었습니다.

1966년 정읍 인구 27만 7천 vs 수원 12만 7천 : 현재 정읍 10만 vs 수원 127만
 
7. 와인도 김영란법 예외 품목?

일반 농·축·수산물 뿐 아니라 이를 50% 이상 사용한 가공품도 20만원까지 허용하고 있습니다. 홍삼을 이용한 건강보조제는 물론 와인도 포도를 50% 이상 사용해 만들었으면 역시 20만원까지 김영란법 예외 품목으로 적용이 가능해 집니다'



8. ‘국립교향악단’ 논쟁

문체부, 예산의 70%(60억)를 국비에서 지원하는 ‘코리아 심포니’ 명칭을 ‘국립교향악단’으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KBS교향악단‘ 반발하고 나섰는데요. ’원래 국립의 시작은 KBS교향악단이었다, 대통령 해외순방, 국빈 방한 등 각종 국가 기념식에 KBS교향악단이 함께 했다‘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KBS교향악단에 대한 KBS의 지원(108억)은 2025년까지로 되어있습니다.

9. 짓다가 무너진 광주 38층 아파트

통상 7일마다 한 층씩 올리는데 해당 현장에선 공기 단축을 위해 5일마다 한 층을 올리며 1년 만에 38층을 올렸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10. 정치 3제

①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숨진 채 발견돼, 여야가 공방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② 심상정은 대선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사퇴나 단일화는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지지율 정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돌파구를 모색하려는 방안인듯 합니다.

③ 안철수는 ‘기득권 양당, 다른 편이면 세종대왕, 이순신도 나쁜 놈 취급’....비판일색 입니다.

 

경제뉴스 섬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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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채굴러
    2022.01.13 14:5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